전립선 질환

전립선은 정낭, 고환과 함께 생식을 가능하게 하는 성부속기관중의 하나로 정액의 액체성분중 약 35%정도를 생산하고 생산된 전립선액은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며 사정된 정액을 굳지 않게 하여 정자의 운동성을 증진시켜 정자의 수정 능력을 높여주며 또한 전립선액은 알카리성이므로 나팔관의 강산성을 중화시켜 정자가 안전하게 나팔관을 지나 난자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줍니다. 전립선은 남자의 방광 바로 밑에 밤톨만한 부드러운 조직으로 전립선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그 사이로 요도가 지나가므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도 이상이 있고 또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전립선염이란?

남성 비뇨생식기질환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며, 일생 중 성인 남자의 50%에서 전립선염 증후군을 경험한다고 알려질 정도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염이란 전립선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하며 50세 이하의 남성에서 가장 흔한 비뇨기과 질환입니다. 만성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 비교적 난치성인 경우가 많으며, 전립선 비대증이나 전립선암과 같은 다른 전립선 질환에 비하여 원인, 진단 및 치료법이 잘 알려져 있지 못합니다.
요도염과 달리 치료가 쉽지 않으며, 장기간 치료하는 경우가 많고, 또 쉽게 재발하여 일부에서는 “불치의 성병”인 것처럼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전립선염 증상

전립선에 이상이 있으면 너무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무증상에서부터 회음부, 아랫배,  사타구니, 허벅지의 통증이나 불편감, 빈뇨, 잔뇨감, 급박뇨 등의 배뇨증상, 사정시 불쾌감, 통증, 혈정액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이러한 증상의 다양성 때문에 환자들은 한 가지 증상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병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저런 다양한 검사를 하고 이 병원 저 병원을 헤매고 다니기 일쑤이며 임상에서도 이 병에 익숙한 의사가 아니면 병 자체에 대한 진단 및 치료를 혼돈스러워하곤 합니다.

  • 회음부, 고환, 전립선 부위의 불쾌함, 만성적 통증
  • 아랫배, 골반부위, 허리의 만성적인 불편감이나 통증
  • 음경이나 요도의 불쾌감, 작열감, 통증
  • 배뇨증상 : 빈뇨, 잔뇨감, 야간뇨, 급박뇨, 배뇨후 점적(소변후 몇방울이 팬티에 젖는 현상)
  • 성기능 증상 : 조루증, 지루증, 성욕감퇴, 발기능 저하, 사정통 및 혈정액증
  • 요도분비물, 사정액의 감소

전립선염 원인

전립선염은 한 가지 원인에 의해 생기는 단일 질환이라기보다 여러 원인에 의해 일어나는 질환의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진 원인인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이나 소변의 역류, 자가 면역적 원인과 같은 명확한 원인들도 있지만 모든 전립선염이 이러한 원인에 의해 설명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립선염의 원인을 몇 가지로 정확히 정의하는 것보다 환자 개개인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원인들을 간추려보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방법의 결정이 임상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1) 세균성일 경우

  • 요도염이 전립선 요도를 통하여 직접 전염
    남성의 경우 요도염은 90%이상에서 세균에 의한 경우에 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도염의 원인균으로는 임질균, 클라미디아, 유리아플라스마, 마이코플라스마 제니탈리움, 마이코플라스마 호미니스, 트리코모나스 등입니다. 가끔 요도염 치료 후 요도염이 자꾸 재발하거나 뭔가 남아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환자들의 경우 전립선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배뇨시 전립선관내로 감염된 소변의 역류(오랫동안 소변을 참은 후 발생한 전립선염)
    많은 전립선염 환자들이 어떤  소변을 오랫동안 참았던 이후 병이 발생하였다곤 합니다. 운전기사나 사무직 등 피치못할 사정으로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을 가진 남성에게서 흔히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요도내의 압력이 올라가서 요도에서 전립선 내부로  소변이 역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요도내에 세비뇨기과균이 있는 경우 그 균은 소변을 따라 자연스레 전립선으로 흘러들어가 세균성 전립선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러한 매커니즘으로 생긴 전립선염의 원인균은 요도염 후 전립선염과는 그 원인균이 다른 것이 일반적입니다.
  • 직장내 세균의 직접 또는 임파관을 따라 전염(항문이나 장기능이 좋지않은 사람과 관련된 전립선염)
    다른 전립선염 증상이 치질이나 치루가 있거나 대변을 본 후나 설사나 변비가 있으면서 생기거나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호소하는 전립선염 환자의 경우 그 원인 중 주요한 것이 대장균이나 장내세균인 경우가 많습니다. 장이나 항문에 흔히 있는 균들이 전립선액에서 발견이 되곤 하며 이런 경향은 장이나 항문에 이상이 있는 분들에서 훨씬 흔히 발견됩니다. 이러한 경우 균의 침범 루트는 장자체의 문제로 장점막에 손상이 와서 균이 쉽게 침범하여 인접 기관인 전립선까지 직접 전파되는 루트와 다른 한 가지는 장에서 유출되는 정맥계와 전립선에서 유출되는 정맥계는 두 기관 사이에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정맥을 통한 균의 감염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이런 환자들의 경우, 전립선염을 치료하면 오랫동안 고생했던 변비나 설사 증상도 같이 좋아지게 됩니다.
  • 혈류를 통한 감염

2) 비세균성이나 전립선통일 경우 

  • 전립선내 결석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는 추세가 있습니다. 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진단된 경우, 그렇지 않아도 전립선의 독특한 구조 때문에 전립선내 항균제의 침투가 잘 되지 않는데 만약 결석표면이나 내부에 균이 존재하는 경우는 그 균의 박멸이 결석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결석이 많은 경우 그 자체가 혈정액증이나 전립선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전립선내의 결석을 치료하려는 시도가 진행중입니다.
  • 면역체계 이상
    우리 몸은 외부의 침입자가 나타나면 이를 자체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면역체계라 합니다. 그런데 비세균성 전립선염에 면역학적 요인이 관여하는 것이 발견되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만성 전립선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 근육 및 신경학적 원인
    전립선염 환자들의 만성통증은 근육 및 신경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골반 안에는 전립선뿐만 아니라 방광, 직장 등과 연결된 많은 종류의 근육과 신경들이 분포하고 있는데 여기에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문제가 발생해서 만성 전립선염이 발병한다는 이론이다. 이와 관련한 실험에서 방광, 직장 주변 조직이나 신경에 자극을 주면 비염증성 전립선염 환자가 경험한다는 것과 비슷한 통증을 느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소변의 화학성분에 의한 자극적염증이나 알레르기현상
  • 전립선 주위 장기의 기능적 이상
  • 전립선 주위 정맥 순환장애 및 전립선괄약근 이상에 의한 요역류

전립선염 진단

전립선염의 진단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질환과의 감별입니다.

전립선염에 의한 증상들이 다른 비뇨기 질환 증상들을 모두 포함하기 때문에 특히 전립선암이나 방광암과 같은 중한 질환과 감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세균성인지 비세균성인지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전립선염 원인을 밝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립선염의 진단은 과거 병력, 전립선 액, 전립선 마사지 후 첫 소변 혹은 정액에서 세균과 백혈구의 증가 여부로 진단합니다.

배양검사에서 균이 자라면 세균성으로 진단하게 되는데, 최근 분자 생물학적인 기법 (PCR검사)으로 과거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진단되던 것이 세균성으로 진단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1)  소변검사 : 요도염과 전립선염의 감별하기 위해서는 첫 소변을 채취해 검사합니다. 검사 결과에 이상이 없고,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 요로 증상을 호소한다면 잠정적으로 전립선염일 경우가 높습니다. 

2) 전립선액 검사/ 정액검사 : 소변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전립선을 촉진, 압박하여 배출된 전립선 액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렇게 첫 소변의 소견과 전립선 액(정액) 소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전립선염증을 진단합니다. 전립선 액이나 정액에 백혈구 수가 10~20개 이상의 백혈구 집합이 보이면 전립선염으로 진단할 수 있으며 백혈구 수의 증가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배뇨증상과 회음부의 불쾌감이나 통증이 있는 경우 만성 골반 통증 증후군으로 진단합니다. 전립선염으로 진단되면 PCR 검사로 세균 등을 확인합니다. 

3) 초음파검사 : 전립선 초음파 검사는 요속검사와 함께 전립선 상태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경직장초음파를 통해서 전립선 크기, 이상 유무, 기타 질환 유무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 암 혹은 요도경부협착 등 감별진단에도 유용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경우 전립선실질의 불균질한 방향을 볼 수 있고, 그 외 피막이 불규칙하게 두꺼워지고, 전립선 주위 정맥들이 확장돼 있으며 흔히 전립선결석이 관찰됩니다. 전립선 초음파 검사는 검사 시 통증이 없고 5~10분이면 검사가 가능한 간편한 검사입니다. 

4) 요속 검사 : 요속 검사는 실제 배뇨상태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며 컴퓨터로 연결된 배뇨기기 앞에서 직접 소변을 보는 검사입니다. 배뇨시 최고 요속, 배뇨량, 잔뇨량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전립선염 진단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5) PCR 검사 :  PCR검사는 어떤 세균의 DNA를 증폭해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하는 진단 방법으로 PCR검사를 통해 이전의 배양검사에서 알 수 없었던 균주를 동정해 낼 수 있으며 이전에 요도염만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클라미디아나 유레아플라즈마와 같은 균도 전립선 액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거의 데이터가 없는 임질균에 의한 전립선염 역시 종종 발견되고 있으며 적절히 치료하면 좋은 효과를 보이며 완치가 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PCR검사를 통해 전립선 내 존재하는 병원균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정확한 균이 동정이 되면 그 균주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할 수 있고 치료 후 판정도 받을 수 있어 유용합니다. 

치료방법

1) 일반적 치료 : 전립선 마사지와 온수좌욕 그리고 가벼운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거나 근육을 이완시키며 규칙적인 성생활로 전립선 울혈을 방지해주고 증상을 악화시키는 성분인 카페인, 알코올,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자전거, 오토바이, 승마와 같이 전립선을 직접 자극하는 행위를 삼가고 장시간 앉아 있는 자세, 소변을 오래 참는 등의 행동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약물치료 : 전립선 장볍을 통과할 수 있는 항생제를 선택하여 투여합니다. 증상에 따라서, 선택적 알파차단제나 소염진통제, 근이완제, 항콜린제를 복합 투여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게 됩니다.  경직장 초음파검사로 치료의 장애 요소와 재발 가능성을 확인하고 치료기간을 설정하며 병용치료 여부를  결정합니다. 

3) 특수치료 : 체외 자기장 치료기 (pelvic floor magnetic stimulation) : 체외자기장 치료기는 강한 자기장을 치료용 의자에 발생시켜 체내에 치료용 전류를 발생시킵니다. 이전류가 자기장 치료용 의자를 통해 골반부위에 유기되면 골반부위에 위치하고 있는 신경을 자극하여 전립선염으로 인한 여러 가지 비특이적인 증상들을 치료합니다. 

또한 골반저근육신경을 자극하여 골반주위에 위치한 근육을 강화 및 자극함으로써 전립선염의 증상들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사정력약화증상도 좋아지게 됩니다. 

예방

  • 화음부 부위의 온 찜질을 해줍니다.
  • 괄약근운동을 해줍니다.
  • 골반체조운동을 해줍니다.
  • 반신욕을 해줍니다
  •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줍니다.
  • 평소에 10잔 정도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면 소변색깔도 맑아지며 이로 인한 통증도 현저히 감소 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 FAQ

1)전립선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나요?

– 좋은 음식 : 토마토, 배추와 채소, 마늘, 홍삼, 비타민 E, 생선, 콩류, 카로티노이드

– 나쁜 음식 : 우유, 유제품, 칼슘, 포화지방산, 고용량의 아연, 적색 구운 고기 정도입니다.

특히 전립선염이 있는 경우는 평소에 마늘, 토마토, 야채 등을 많이 드시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전립선염 치료는 병원마다 비슷하나요?

– 전립선치료만큼 병원마다 다양하고 차이가 나는 질환도 별로 없습니다. 이는 전립선염의 원인이 아직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고 여러 가지 다양한 치료법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실제로 약물치료를 주로 하는 병원도 있고, 물리치료등을 주로 하는 병원도 있으며, 약을 거의 쓰지 않는 병원도 있는 만큼 전립선치료는 클리닉마다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치료결과도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 전립선염은 워낙 다양한 증상들이 있고, 요도염처럼 간단한 약만 먹으면 누구나 치료하는 질환이 아니라 원인부터 진단, 치료까지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3) 전립선염인데 수술로 한번에 치료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사실 전립선염의 치료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치료가 난립되어 있을만큼 다양한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전립선염은 단일 치료하나만으로 씻은 듯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전립선염에는 만병통치약이 절대로 없습니다. 민간처방도 한의원도 병원도 마찬가지입니다. 

– 다만 수술적치료로 좋아지는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수술적치료가 필요하거나 수술적치료가 더 효과적인 분들도 있고 약물치료만으로도 충분한 분들이 있습니다. 행동치료나 물리치료가 더 효과적인 분들도 있습니다.

– 수술적치료는 여러 가지 전립선치료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수술적치료는 무작정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에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전립선염을 놔두면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암으로 진행하지는 않나요? 

– 전통적으로는 전립선염은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암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전립선염과 전립선 비대증은 전혀 다른 원인에 의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암 역시 전립선염과 발생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전립선염이 전립선암으로 넘어가지는 않는다는 것이 고전적인 이론입니다. 

5) 전립선염도 성병처럼 옮길수 있나요? 

– 전립선염은 성병이 아닙니다. 다시말해 전립선염은 성관계를 통해 옮기는 전염성 질환이 아닙니다. 

– 하지만, 간혹 전립선염 중에서 성병균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성병이 전립선염으로 넘어간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사정액 속에 성병균이 성병처럼 전염시킬수 있습니다.

– 특히 세균성 전립선염일 경우 간혹 이러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치료전에 명확히 해야 하는 경우에는 전립선액 정밀 검사를 통해 성병과의 연관성을 확인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6) 전립선염이 있을때 성관계를 하는 게 좋은가요?

– 전립선염이 있다고 성관계를 피할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전립선염이 있을때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갖는 것이 전립선증상을 완화시킬수 있습니다.

7) 전립선염을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전립선염은 몇 번 증상의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는 재발성질환입니다. 그래서 전립선염이 있을때 재발을 줄이는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평소에 재발을 줄이기 위해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전립선염 예방에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1 음주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염은 피곤하거나 과로할 때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에 과도한 음주는 전립선염이 있을때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2 충분한 수분섭취가 중요합니다. 물을 최대한 많이 먹어서 소변이 수돗물처럼 맑게 나오면 전립선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소변의 산성도를 줄여서 요도-전립선 역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증상의 정도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정기적으로 골반근육운동이나 항문괄약근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면 전립선주위 골반근육이 이완되면서 긴장도가 완화되기 때문에 전립선통이나 전립선염 증상이 많이 완화가 됩니다.